VERIT for Organizers

암표상에게 새던 돈을
당신의 매출로 되돌립니다

암표 근절로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, 팬덤의 공식 굿즈 소비력을 20% 높이세요. 현장 확인 인력은 절반으로. 티켓팅 순간부터 입장까지, 팬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합니다.

공연 입점 신청5분 체험 해 보기

세 가지 약속

01 · 매출

암표 프리미엄을
기획사 매출로

+20% 공식 굿즈 소비력

암표상에게 흘러가던 웃돈은 «팬이 낼 의사가 있던 돈»입니다. 베릿에서는 그 돈이 나갈 통로가 없습니다. 웃돈에 쓸 예산이 공식 굿즈·MD·팬미팅으로 돌아옵니다. 정가 리세일 수수료 0원, 취소표 대기열로 빈자리도 정가로 다시 팝니다.

02 · 비용

현장 확인 인력
절반으로

−50% 검표·확인 인건비

관객이 입구 QR 을 «자기 폰으로 찍고» 들어오고, 좌석은 그 순간 자동 배정됩니다. 스태프는 태블릿 피드에 뜨는 «확인 코드»와 «인원수»만 맞춰 보면 됩니다. 신분증 대조, 좌석표 안내, 캡처 표 실랑이가 사라집니다. 거부는 자동 기록돼 증빙이 됩니다.

03 · 브랜드

티켓팅부터 입장까지
최고의 팬 경험

0 암표 · 매크로 · 새로고침 전쟁

매크로가 없으니 «광클»이 필요 없고, 취소표는 대기 순서대로 정가에 옵니다. 못 가게 되면 정가로 넘기고, 가족은 대표자 한 번으로 함께 입장합니다. 팬이 기억하는 건 «공정했다»는 경험이고, 그것이 브랜드입니다.

우리 공연이면 얼마나 될까

입력값은 가정이고 결과는 추정입니다. 계약 시 실제 데이터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.
암표상에게 새던 프리미엄 (회차 전체)—
공식 굿즈 소비력 +20% 효과—
현장 확인 인건비 절감 (−50%)—
취소표 정가 재판매 회수 (빈자리 2% 가정)—
공연 한 편에 돌아오는 가치—

프리미엄은 «암표상이 챙기던 돈»으로, 전부가 매출로 오지는 않습니다. 굿즈 +20% 는 팬의 가처분 예산이 웃돈에서 공식 소비로 이동한다는 가정이며 공연·팬덤마다 다릅니다. 인건비는 역방향 입장·자동 좌석·자동 피드로 확인 인력을 절반으로 줄인 사례 가정입니다.

«가족끼리 예매했는데 QR 이 계속 바뀌어서 못 들어가요»

아이 둘이랑 셋이 왔는데 제 폰 QR 이 30초마다 바뀌어요. 애들 걸 어떻게 보여 줘요?
대표자님이 입구 QR 을 한 번 찍으면 세 장이 같이 들어가요. 스태프 화면에 «3명»이 떠요.
큰애는 친구랑 따로 오는데요.
그 표만 «따로 오는 일행에게 보내기»로 링크를 주세요. 큰애 번호에 묶이고, 입장 때만 열리고, 팔 수는 없어요.
QR 이 바뀌는 건 왜 그래요?
캡처한 화면으로 못 들어오게 하려고요. 스태프가 찍을 때까지 그대로 두시면 돼요. 앞뒤 시간 여유도 있어요.
동행 입장 — 회전 QR 을 유지하면서 푼 방법

암표 차단의 핵심(코드가 바뀐다)은 그대로 두고, 가족의 문제(폰은 하나, 사람은 여럿)만 풀었습니다.

  1. 대표자 한 번 스캔 — 입구 QR 을 대표자 폰으로 찍으면 계정의 그 공연 표 전부가 한 번에 입장. 인원수가 스태프 화면에 뜸.
  2. 표는 폰 안에 — 대표자 폰의 보안칩 키로 표가 묶여, 지문·얼굴 서명 없이는 입장 자체가 없습니다. 캡처도 계정 공유도 소용없습니다.
  3. 따로 오는 일행 — 표마다 동행자 번호를 지정하면 그 표만의 링크. 동행자는 자기 폰으로 인증번호를 받아야 열립니다(링크 판매 방지). 그 번호에 묶이고, 공연당 한 사람 한 장, 입장 창에만 열리고, 리세일 불가, 대표자가 회수 가능.
  4. 바뀌어도 괜찮게 — 화면에 남은 초를 크게, «그대로 두세요» 안내, 스캐너는 앞뒤 시간창을 허용.
체험에서 3매로 해 보기

현장 인력을 절반으로 만드는 자동화

역방향 입장

관객이 입구 QR 을 찍습니다. 스태프가 폰을 들고 한 명씩 스캔할 필요가 없습니다. 태블릿 한 대가 게이트 하나를 맡습니다.

좌석 자동 배정

좌석이 입장 순간 정해져 관객 폰에 뜹니다. 좌석표 안내 인력이 필요 없고, «명당» 실랑이도 없습니다.

실시간 피드 · 인원수

스태프 화면에 «가** ····2222 · 3명 · 확인 F102»가 뜹니다. 관객 폰의 확인 코드와 눈으로 맞추면 끝.

거부 자동 기록 · 블록체인 앵커

캡처·중복·만료는 자동으로 거부되고 기록됩니다. 원장은 매시간 비트코인에 타임스탬프돼 «나중에 고쳤다»는 의심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.

증빙 리포트

발권·입장·거부·리스크 집계가 공연 뒤 바로 나옵니다. 정산·보고서에 그대로.

매크로 차단 Sentinel

오픈 때 서버 앞에서 봇을 걸러 정상 팬만 대기열에 섭니다. 고객센터 «못 샀어요» 민원이 줄어듭니다.

팬의 여정

01오픈매크로 없이 공정한 대기열. 실제 입장 이력이 있는 팬이 앞에 섭니다.
02예매구역만 고르고, 사람 확인 슬라이더 한 번. 표는 내 폰에만.
03기다림못 가게 되면 정가로 넘기기. 취소표는 대기 순서대로 정가 제안.
04입장입구 QR 을 내 폰으로 찍으면 가족 전부 입장, 좌석은 그 순간.
05기억«공정했다». 다음 공연도 여기서.

도입 절차

1주입점 신청 · 조건 확정수수료·정산·1인 매수·리세일 규칙을 한 장으로.
2주좌석·회차 등록구역별 가격·회차 등록. 지정석이 필요하면 좌석 확정 모드.
오픈공정한 오픈대기열·Sentinel·리스크가 자동으로 붙습니다.
공연입장 · 정산태블릿 게이트 화면, 증빙 리포트와 함께 영업일 3일 정산.

자주 묻는 질문

기존 예매처를 꼭 바꿔야 하나요?

아니요. 판매는 기존 예매처에 두고 «발권·입장·양도·매크로 차단»만 베릿 API 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(B2B). 베릿에서 직접 팔면 정가 리세일·취소표 대기열까지 한 번에 됩니다.

지정석 공연인데 좌석이 입장 때 정해지면 곤란해요.

공연마다 «좌석 확정 모드»를 켤 수 있습니다. 그래도 표는 사람에게 묶이고 코드는 회전하므로 암표 차단은 유지됩니다.

폰이 없는 어린이·어르신은요?

대표자 한 번 스캔으로 함께 입장합니다. 따로 오는 분에겐 동행 링크(앱·계정 불필요)를 줍니다.

정말 암표가 0 이 되나요?

표라는 «물건»이 공연 전에 존재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. 캡처·양도·계정 판매가 전부 무의미해지고, 시도가 있어도 정가 공급으로 되돌아옵니다. 작동 원리는 공개하지 않으며 열 겹 중 일부는 비공개입니다.

비용은요?

표당 과금이라 관객이 없으면 비용도 없습니다. 판매 수수료·발권만·엔터프라이즈 세 가지. 입점 신청 시 회신에 확정 조건을 드립니다.

암표 없는 첫 공연을
베릿에서 열어 보세요

입점 신청은 3분, 회신은 영업일 3일. 조건이 맞으면 첫 오픈 라인업으로 함께 갑니다.

공연 입점 신청5분 체험B2B API 로 붙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