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표가 0이 되는 엔진을
API 로 가져다 쓰세요
예매 화면과 결제는 그대로 두세요. 발권·입장·양도·리스크 판단만 베릿이 맡습니다. 표는 사람에게 묶이고, 코드는 30초마다 바뀌고, 양도는 정가 이하로만 통과합니다. 거부된 시도는 전부 기록돼 증빙 리포트가 됩니다.
네 겹, 네 호출
사람에게 묶인 발권
표를 사람에게 붙입니다. 인쇄할 값이 없어서 «파일로 된 표»가 존재하지 않습니다. 1인 매수 한도는 이벤트마다.
POST /tickets/issue30초 동적 QR + 입장 검증
관객 화면의 QR 값이 짧은 주기로 바뀝니다. 스캐너는 서버에 묻고, 캡처·중복·만료는 전부 거부 기록으로 남습니다.
POST /gate/verify정가 이하 양도만
양도 요청에 정가보다 큰 값이 오면 403. 통과하면 옛 코드는 죽고 새 사람에게 새 코드가 붙습니다. 웃돈이 생길 자리가 없습니다.
POST /tickets/{code}/rebind예매 리스크 점수
예매 시도 하나를 0~100 으로. 차단·지연·허용 세 결정. 신호와 가중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
POST /risk/scorev2 — 표가 «존재하지 않는» 층
ZERO 프로토콜 전체역방향 입장
게이트가 QR 을 보여 주고 관객이 찍습니다. 입장 자격은 그 순간 처음 만들어집니다.
GET /gate/nonce · POST /admit좌석 물질화
좌석은 입장 순간에 정해집니다. «몇 열 몇 번» 프리미엄이 사전에 없습니다.
seat: null → 입장 시 확정출석 우선권
우선권은 실제 입장 이력으로만 쌓입니다. 돈으로도 봇으로도 못 삽니다.
POST /priority격리 → 환매 → 환류
계정 통째 양도 흔적이 보이면 격리, 안 풀리면 정가 환매해 대기열에 줍니다. 암표 시도가 정가 공급이 됩니다.
자동공정성 원장
모든 배분이 검증 가능한 원장에 남습니다.
GET /ledger · /ledger/verify매크로 차단 SDK
파트너 예매 페이지에 스크립트 한 줄. 관객 브라우저가 사람인지 «조용히» 판정한 토큰을 만들고, 파트너 서버는 API 로 검증만 합니다. 기기 귀속 서명키·적응형 작업증명·손 궤적 검증·환경 무결성·단계 사슬·미끼 경로가 곱해지며, 판정 원리와 임계값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
POST /sentinel/verify · GET /sentinel/stats · assets/sentinel.js문서에 적지 않는 비공개 차단 계층이 서버 안에서 항상 함께 돌아갑니다. 차단 규칙을 알면 그 아래로 맞추기 때문에 규칙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
어디에 붙이나
요금
- 모든 엔드포인트
- 실제 입장 불가(테스트 표)
- 키 셀프 발급
- 발권·검증·양도·리스크 전부
- 월 최소 30만원
- 증빙 리포트
- 전용 키·SLA
- 실명확인 어댑터 연동
- 온프레미스 스캐너
표당 과금이라 관객이 없으면 비용도 없습니다. 위 금액은 초안이며 도입 문의 시 확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