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표를 잡지 않습니다.
팔 물건을 없앱니다.
지금까지의 암표 대책은 «가짜 표를 걸러내기»였습니다. 베릿은 질문을 바꿉니다. 표라는 물건이 공연 전에 존재해야 하는가? 존재하지 않으면 캡처할 것도, 넘길 것도, 웃돈을 붙일 것도 없습니다.
열 겹
작동 원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 결과와 API 계약만 공개합니다.사람에게 묶인 표
표에 인쇄된 값이 없습니다. 폰 안에 박힙니다. 폰의 보안칩(Secure Enclave·StrongBox)에 만든 키로 표가 묶이고, 입장은 그 칩의 생체 서명으로만 됩니다 — 키는 폰 밖으로 나올 수 없어 캡처·계정 공유·원격 접속이 전부 무의미합니다. 유심 결속(앱 SDK)은 유심이 바뀌는 순간 표를 격리하고, 번호 인증은 명의를 더합니다. 한도는 계정이 아니라 사람 기준으로 셉니다 —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도 사람은 하나입니다.
죽이는 수법 · 다계정 대량 구매, 표 파일 전달30초마다 바뀌는 입장 코드
화면의 QR 값이 30초마다 바뀝니다. 캡처·전달·프린트가 전부 무의미하고, 거부된 스캔은 전부 기록돼 증빙이 됩니다.
죽이는 수법 · 캡처 판매, 복제 입장정가 이하 양도만
양도는 플랫폼 안에서만, 정가 이하로만 됩니다. 판매자는 정가만 돌려받고, 표는 산 사람에게 «새로 발권»됩니다. 웃돈이 생길 자리가 없습니다.
죽이는 수법 · 웃돈 재판매, 계정 밖 양도예매 리스크 점수
기기·번호·속도·계정 나이·보유 매수로 0~100. 60 이상 차단, 30 이상은 대기열 뒤로. 매크로와 다계정이 선착순에서 먼저 걸립니다.
죽이는 수법 · 매크로, 다계정 선착순역방향 입장 · 지연 발권
게이트가 QR 을 «보여 주고», 관객이 자기 폰으로 «찍습니다». 입장 자격은 게이트 앞에서 그 순간 처음 만들어지므로 공연 전에는 팔 물건이 없습니다.
죽이는 수법 · 사전 거래 자체좌석 물질화
관객은 «구역»을 삽니다. 좌석은 입장 순간에 정해집니다. «몇 열 몇 번»이라는 프리미엄이 사전에 없고, 먼저 스캔한다고 좋은 자리가 아닙니다. 지정석이 꼭 필요한 공연은 주최사가 끌 수 있습니다.
죽이는 수법 · 명당 프리미엄, 좌석번호 거래출석 우선권
예매 대기열의 앞 구간은 «실제로 입장한 이력»으로만 얻습니다. 결제·발권은 세지 않고 입장만 셉니다. 봇은 입장할 몸이 없고, 우선권은 양도도 구매도 되지 않습니다.
죽이는 수법 · 봇 선점, 우선권 거래격리 → 정가 환매 → 대기열 환류
계정을 통째로 넘긴 흔적이 보이면 그 표를 격리합니다. 본인이 다시 확인하면 풀리고, 끝내 안 풀리면 정가로 환매해 그 자리를 취소표 대기 첫 순번에게 줍니다. 암표 시도가 곧 정가 공급이 됩니다.
죽이는 수법 · 계정 통째 양도Sentinel — 매크로 차단
자동화 «한 건»의 비용을 사람 «한 명»보다 비싸게, 규모를 키울수록 비용이 더 가파르게 오르도록 여섯 층이 곱해집니다. 기기 귀속 서명키, 적응형 작업증명, 손 궤적 검증, 환경 무결성, 단계 사슬, 미끼 경로. 차단은 조용히 — 봇은 성공한 줄 알고 기다립니다. 파트너 페이지에도 SDK 한 줄로 붙습니다.
죽이는 수법 · 매크로, 헤드리스 브라우저, 프록시 팜, 토큰 재사용공정성 원장
발권·양도·입장·격리·환매·대기 제안이 해시 체인에 붙고, 체인의 머리는 매시간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타임스탬프됩니다(OpenTimestamps). 개인정보 없이 해시·좌석·시각만. 누구나 체인을 검증하고, 앵커 증명으로 «그 시각 이전에 이 원장 상태가 존재했다»를 제3자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주최사 증빙 리포트의 근거입니다.
죽이는 수법 · 내부자 배분 조작 의혹수법별로 어디서 막히나
그리고 적지 않는 층
문서·API 명세·화면 어디에도 적지 않는 비공개 차단 계층이 서버 안에서 항상 함께 돌아갑니다. 차단 규칙을 알면 그 규칙 바로 아래로 맞추기 때문에, 이 층은 거부 메시지조차 만들지 않습니다. 걸린 쪽은 성공한 줄 알고 계속 기다립니다.